길을 걷다가 나뭇가지 속에 숨어있는 조류(칡때까치)를 먼저 발견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땐 가만히 멈춰서서 촬영상태로 있으면 칡때까치는 궁금한 듯 고개를 돌려 쳐다본다.

계속 움직임이 없으면 고개를 돌리지만 약간의 움직임이 있다면 바로 날아갑니다.
충분히 촬영했으면 살짝 움직여 날아가게 합니다. 안녕~~~ 고마워!!!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미러리스 R7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조류 > 참새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개비의 특이모습, 우포늪 (0) | 2025.07.15 |
|---|---|
| 여름철새 제비의 육추장면, 우포늪 (0) | 2025.07.14 |
| 흰배지빠귀의 늦은 육추장면 (0) | 2025.07.13 |
| 물까마귀 유조의 홀로서기 (0) | 2025.07.10 |
| 벌레를 사냥한 노랑턱멧새 암컷 (0) | 2025.07.06 |
| 되지빠귀 아빠는 바쁘다. (1) | 2025.07.04 |
| 흰배지빠귀는 포란중 (0) | 2025.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