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2012년 첫 상사화 촬영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야기 -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서 상사화 꽃대가 몇개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동안 가뭄이 계속 되다가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꽃대를 밀어 올리는 것 같습니다.

 

 

 

어제 대구는 정말 더웠습니다. 밤새도록 계속된 열대아로 잠을 설쳤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출근하여 올라온 꽃대를 찾아보니 꽃이 활짝 피었네요.

 

 

 

아마도 올해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많은 분들이 상사화를 촬영하러 다니실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상사화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야기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포스팅을 했기때문에 저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4~5월에 잎이 올라온 후 6월경에 모두 말라죽고

 

7월말에 꽃대만 올라와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잎과 꽃이 만날 수 없다고 하여 상사화라고 부른다고 하니 기억하시기 쉬울 듯 하네요.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백사렌즈 1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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