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화원유원지에는 봄꽃이 한창...

 

 

 

 

 

 

 

 

 

 

 

 

2013. 3. 16일 토요일 오후 3시경 화원유원지에 들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봄을 즐기고 계시더군요.

 

 

주차장엔 차량이 가득... 인근엔 많은 사람들의 웃음소리

 

 

카메라를 메고 왼쪽편 능선을 따라 전망대로 올랐습니다.

 

사진 촬영하기 좋은 장소에서 달성습지를 눈으로 휑하니 구경하고 전망대로 가는데...

 

 

왼쪽편에 진달래가 몇개 피어있습니다. 어! 진달래가 벌써 피었네...

 

지금 화원유원지에는 산수유 등 몇몇 봄꽃이 피어있는 것을 봤지만 진달래는 처음입니다.

 

 

 

 

 

 

 

 

 

 

 

 

 

 

 

 

 

 

 

아직은 활짝 핀 것은 아니지만 꽃봉우리를 보면 꼳 활짝 필 듯 합니다.

 

다음주엔 만개한 진달래를 만날 수 있겠지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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