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을 쓴듯한 독특한 촉새의 모습

2013. 5. 1. 08:08조류/참새목

 

 

회색 히잡을 쓴 듯한 촉새 수컷

 

 

- 처음 만났답니다. -

 

 

 

 

 

 

 

 

 

 

 

촉새 [black-faced bunting]

 

참새목(―目 Passeriformes) 멧새과(―科 Emberizidae)에 속하는 새.

 

 

 

몸길이가 16㎝ 정도이며, 수컷의 머리와 뺨은 녹회색이고

눈앞에서 부리의 기부까지는 짙은 검은빛을 띤다.

 

등은 녹회색이고 검은 세로줄무늬가 있으며 허리는 다갈색이다.

 

날개에는 2줄의 담색띠가 있다.

 

 

 

작은 숲, 경작지 등지에 서식하며 땅 위나 관목가지에 마른풀 줄기로 둥지를 만든다.

 

회백색에 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5개 낳는다.

 

 

 

아시아 동북부의 시베리아 동부에서 한국, 일본, 중국 서북부까지 번식한다.

 

중국 남부, 홍콩, 타이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다음 백과사전 인용]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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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울릉갈매기2013.05.01 09:39

    언뜻보면 전혀 모를것 같은데요~^^
    행복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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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산들강2013.05.02 06:49 신고

      아주 작아서 저도 처음엔 몰랐습니다.
      움직임을 느끼고 확인해서 알았으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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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2013.05.02 06:44

    촉새가 마치 노랑턱멧새와 비슷합니다.
    허긴 새들 거의비슷하기는 합니다마는
    백합이는 만나면 잘 모르겠는데요 ㅎ~

    귀한새 촉새 잘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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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산들강2013.05.02 06:52 신고

      노랑턱멧새와는 크기가 같고 같은 멧새과에 속하니
      그렇게 느껴지는 건 당연합니다.
      그래도 제목처럼 히잡의 의미를 느낀다면 쉽게 구별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