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새매, 해평습지에서 만나다.

2017. 2. 13. 06:27조류/매목

멸종위기종 새매, 해평습지에서 만나다.

 

 

 

구미 해평습지에서 조류를 탐사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옆쪽에 푸다닥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작은 새 한마리가 보이네요. 카메라를 천천히 돌려 촬영하였답니다.


새매 어린새였답니다. ㅎㅎㅎ 깜찍한 것 ...

 

 

 

 

 

새매는 매목 수리과에 속하며, 크기가 수컷 32cm, 암컷 39cm인 소형 맹금류입니다.


참매와 유사하나 몸의 크기가 작고 눈썹선은 가늘며, 눈은 노란색이라 구별이 가능합니다.

 

 

 

 


멸종위기종(멸종위기야생생물 2급)과 천연기념물 제323호로 지정보호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