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요즘 전국엔 모심기가 한창입니다. 논을 갈고 물을 대죠. 그런 다음 트렉터를 이용해서 모심기 좋도록 해놓습니다.
이곳에 백로들이 먹이 사냥이 한창이죠. 지렁이, 벌레, 개구리 등 먹이가 가장 많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백로들이 보여야 정상인데 충남 천안에서는 황로가 보이더군요.  



논에는 모내기를 위해 준비를 해놨더군요.



아름 답게 착륙하는 장면입니다. 촛점이 잘 안맞아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



백로와는 많이 차이가 나죠. 특히 주황색은 여름에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겨울엔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건 다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뒤쪽을 보면 모내기가 끝난 상태입니다.



달아나는 황로...


오랜만에 만난 황로로 인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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