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왼쪽부터 쇠백로, 새끼백로, 중대백로입니다. 새끼백로는 아직 색이 완전치 않아 어떤 종의 새끼인지 알 수가 없더군요.
생각컨데 중대백로의 새끼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리색과 다라의 색을 보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부리가 검고 발이 노란 쇠백로가 중대백로 가족에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새끼백로부터 자리를 떠나고 쇠백로도 떠납니다.



외톨이가 된 중대백로...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닙니다. 중대백로 가족과 쇠백로가 섞여 있는 모습이 있어서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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