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어린새 시리즈가 쫘~~~악 펼쳐집니다. 어제 딱새에 이어 두번째는 황로입니다.
어린 황로 3마리(형재인지? 남매인지, 숙녀인지는 모름)가 아직 둥지를 벗어나진 못하고
어미가 물어다주는 먹이를 먹을 시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먹이를 보여주는 모습은 보지 못했으나, 3마리가 한 둥지에 앉아 있으면서 귀여운 표정을
보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아유!!! 귀여워라.

아무 생각없는 꼬맹이는 뭐가 궁금한지 주변을 살핍니다. ㅎㅎㅎ



조금 큰 놈들은 저희들끼리 쳐다보면서 좋아합니다.



갑자기 냉랭해지는 분위기... 따로 노는 어린 황로들...



이래가 되것나! 형님 말씀 잘 들어라!!! 험험험



앞을 봐라... 누가 보이노!!!



앗!!! 엄마가 오는가보다... 야!!! 줄 서...



에이~~~ 아니잖아... 그래도 우애는 좋아졌는가 봅니다. ㅎㅎㅎ



너무나 귀여운 황로 새끼를 만났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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