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길을 가다가 우연히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참매를 만났습니다. 조금 전... 조류를 한마리 잡아먹었는지? 주위에 털이 한가득... 그래도 사람이 인근을 지나가니 잽싸게 쳐다봅니다. 

참매는 매목 수리과에 속하며, 몸길이는 50~60cm전후, 체중은 1kg정도되는 맹금류에 속합니다. 우리나라는 전국ㅈ거으로 흔하지 않은 겨울철새입니다.

저와 눈을 마주치곤... 냅다 달아납니다.

날아가는 모습도 날렵합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 +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26 12:27

    인간의 파괴행위에도 불구하고,
    생명력을 이어가는 동물들에게는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자연에게 우리는 고맙다는 이야기를 해야하고 함께 살아갈 수 았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고맙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28 10:25

    자연그대로 딱입니다 ^^ 멋진 비행샷 즐겁게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