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유류

갈색 털을 가진 청설모를 만나다.

by 산들강 2010. 9. 4.



청설모라고 하면 백색의 배와 검은 털이 생각날 겁니다.


얼마 전에 만난 청설모는 평상시 보던 청설모와 뭔가가 달랐습니다.

청설모가 아닌가하고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사진을 보면 머리와 등, 배를 제외한 모든 곳이 갈색으로 덮여있는 것입니다.





비교용 사진을 한잔 올립니다. 이 청설모는 보이지 않는 배를 제외하고는 전부 검습니다.



은행나무를 기어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색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위 사진은 캐논 카메라 eos-500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하였으면 장소는 대구수목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