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2021.5.19,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에 탐조여행을 떠나 만난 회색바람까마귀입니다. 새로운 종 추가합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큰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는 아비목 아비과에 속하며, 크기가 72cm인 대형 조류입니다.

 

 

 

 

 

부리는 직선이며, 회색머리아비보다 약간 긴편입니다.

 

 

 

 

부리는 직선이며, 회색머리아비보다 약간 긴편입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파도를 타는 아비

 

동해안에서 만난 아비 한마리입니다. 파도를 타고 있었는데 올해 처음 만났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제주도에서 만난 먹이사냥 중인 아비

 

 

 

 

 

 

 

 

 

 

 

 

아비라는 새는 아비목 아비과에 속하며, 크기는 63cm인 대형 조류입니다.

 

부리는 가늘고 위로 조금 휘어져 있으며, 앉아 있을 때 약간 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보통 겨울에 만나는 아비는 빰과 목은 흰색이며,

 

몸 윗면은 갈색 바탕에 흰색의 작은 반점이 있습니다.

 

 

해안, 바다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형산강에서 만난 바다새 아비 삼형제

 

 

 

 

 

 

 

 

 

 

 

 

 

바다새인 아비를 형산강의 작은 하중도에서 만났습니다.

 

우연히 차를 타고 지나가다 발견하였답니다.

 

 

아비 같은 경우에는 바다새로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는 발견되지만

 

강 하중도에서는 만나기 어렵답니다.

 

 

 

 

 

 

 

 

아비를 알아보면, 아비목 아비과에 속하며, 크기는 63cm 중대형 바다새랍니다.

 

부리는 가늘고 위로 조금 휘어져 있으며, 앉아 있을때 약간 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빰, 목 앞부분은 흰색이며, 몸 윗면은 갈색바탕에 흰색의 작은 반점이 있답니다.

 

주로 해안 또는 바다에서 관찰된답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산강에서 만난 아비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