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흰죽지수리는 매목 수리과에 속하며, 크기가 수컷 77cm, 암컷 83cm인 대형 맹금류입니다.

 

​노란색을 띤 갈색의 머리와 어깨깃의 흰점을 제외한 대부분이 어두운 갈색이며, 날 때는 날개를 수평으로 펼친다.

희귀한 겨울철새이자 멸종위기종 2급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대형 맹금류 중의 하나이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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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비오리는 기러기목 오리과 비오리류에 속하며, 크기가 55cm인 중형 조류로 해안가나 하구에서 관찰됩니다.

 

​수컷은 머리는 광택있는 녹색이나 역광으로 보면 검은색으로 보이고 목에는 흰색의 테가 있다.

​암컷은 머리는 연한 갈색이고 몸은 회색이다. 사진상의 흰색은 수컷, 갈색은 암컷입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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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5. 제9호 태풍이 지나가고 제10호 태풍이 오기전에 동해안 탐조를 하러 갔었습니다.

 

알락꼬리마도요는 도요목 도요과에 속하며, 크기가 63cm인 도요새이자 봄과 가을에 통과하는 철새입니다.

​부리는 길고 아래로 휘어져 있으며, 마도요와 달리 날개 아랫면에는 갈색의 줄무늬가 빽빽히 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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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만난 해오라기는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며, 크기가 57cm인 중형급 조류이자 여름철새입니다.

 

해오라기 유조는 몸 전체적으로 갈색이며, 윗면에 밝은 갈색의 반점이 많이 있습니다.

목에서 배까지 갈색의 뚜렷한 줄무늬가 있고 저수지, 호수, 강, 논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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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지빠귀는 참새목 지빠귀과에 속하며, 크기가 29.5cm인 조류이자 여름철새(월동하는 개체도 관찰)입니다.

 

몸의 윗면은 황갈색이며, 멱과 가슴, 배는 흰색이며, 몸 전체에는 검은색과 진한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습니다.

새벽녘과 늦은밤에 '히이-, 호오-'하는 가느다란 피리소리를 내는데 이때문에 '귀신새'라 불립니다.

아직은 아기새가 작아 머리가 내밀고 있으며, 호랑지빠귀는 지렁이를 참 좋아합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1d mark4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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