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빨간 열매와 멋쟁이새의 아름다운 화보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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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멋쟁이의 먹이활동(다래 열매)

 

 

 

 

 

 

 

 

 

 

 

 

 

머루랑 다래랑 할때 그 다래를 멋쟁이가 먹이활동하고 있습니다.

 

붉은색과 검은색, 회색이 조화롭게 생긴 멋쟁이 참으로 예쁜 모습이지요.

 

 

 

크기는 15cm라 작지만 통통한 모습이라 제법 크게 느껴집니다.

 

멋쟁이는 멋쟁이새라고도 부른답니다.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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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이 하늘에 닿은 것일까요?


멋쟁이는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것처럼 멋쟁이, 붉은배멋쟁이, 재색멋쟁이 이렇게 3종의 아종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만난 것이 붉은배멋쟁인데 반해 이번엔 오리지날 멋쟁이를 만났습니다.


그것도 한두마리가 아닌 10여마리를 한꺼번에... ㅎㅎㅎ





오리지날 멋쟁이 사진



새싹을 먹는 멋쟁이를 만났습니다.

사이좋게 한 곳에 앉아 있는 멋쟁이(멋쟁이새)...






한 마리가 날아가고 한마리만 남았습니다.







이곳저곳에 앉아 있는 멋쟁이...

오늘따라 많이 관찰됩니다.







역광으로도 촬영되고...







약간 멀리서 촬영해보니 여러마리가 보입니다.





멋쟁이는 우리나라에 겨울철새로 날아옵니다.

하지만, 남부지방엔 거의 관찰되지 않습니다. 주로 중부지방이나 북한 쪽에서 많이 관찰된답니다.

경북 영양이 중부지방과 연접해서 일까요? ㅎㅎㅎ

기분 좋은 하루였답니다.




오늘 출사는 포항으로 향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새벽녘에 포스팅을 발행합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들강의 새이야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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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멋쟁이


멋쟁이 또는 멋쟁이새로 불리는 이 새는 참새목 되새과 속하며, 크기는 15cm로 소형 조류입니다.

되새과 조류답게 몸은 통통하고 부리는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멋쟁이의 아종으로는 멋쟁이, 붉은배멋쟁이, 재색멋쟁이 등 3종이 있으며, 제가 촬영한 새는 붉은배멋쟁이입니다.

머리의 대부분은 검은색이며, 멱과 빰음 붉은색입니다.

가슴은 회색을 띤 붉은색이며, 됫목은 회색, 허리는 흰색입니다.


꼬리와 날개는 검은색이며, 날개엔 회색띠가 있습니다.

암컷은 배와 등이 회갈색이라 붉은색이 없어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멋쟁이는 흔하나, 붉은배멋쟁이와 재색멋쟁이는 귀한 편입니다.





우연히 촬영한 사진이라 상태는 좋지 않지만 확인은 가능합니다.


사진을 보면 배쪽이 붉습니다. 그래서 붉은배멋쟁이로 확인됩니다.

붉은배멋쟁이는 멋쟁이에서는 제법 귀한 새입니다. ㅎㅎㅎ


멋쟁이를 운연히 촬영했는데... 붉은배멋쟁이가 딱 걸렸네요.






뭔가 확인하는 차원에서 촬영한 사진이고 나뭇가지들 사이에 있어서

깨끗하지 못하답니다. 아쉬움이 큽니다. 한종 추가한 것으로 만족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는 영양으로 갑니다. 출사는 아니고 가족사가 있어서입니다.

그래도 우연히 만나는 새가 있다면 촬영해야겠지요. ㅎㅎㅎ





위 사진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들강의 새이야기 가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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