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퇴계 이황 선의 안동 도산서원 둘러보기

 

- 안동시 도산면 도계리 소재 -

 

 

 

 

 

 

 

 

 

 

 

 

 

 

도산서원 소개(경북 안동시 도산면 도계리 낙동강옆에 위치)

 

 

 

이 서원은 조선 선조 7년(1574년) 건린된 것으로 퇴계 이황의 위폐를 모시고

 

후손과 제자들이 향사하여 후학을 양성해 온 곳이다.

 

 

 

영지산을 뒤로하고 동취병, 서취병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골짝짜기 안에 안동호를 바로보며 자리잡고 있다.

 

선조가 이름을 내렸고 편액은 동왕 8년에 석봉 한호가 썼다.

 

 

이 서원은 영남유림의 정신적 구심점으로 대원군 서원철폐 당시에도 훼철되지 않고

 

 존속한 전국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다.

 

 

 

1969년과 1970년에 정부의 고전보존 정책에 따라 성역화의 대상으로 지정되어 건물을 보수하고

 

유물전시관인 옥진각을 신축하여 퇴계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도산서원 소유의 고서 1,300여종 5,000여 책과 퇴계문집을 비롯한 목판 총 37종 2,790판은

 

보존과 학술 연구를 위해 한국국학진흥원에 위탁하여 보관하고 있다.

 

 

 

 

 

 

 

 

도산서원을 방문하게 된 것은 10여전 이후 오래간만이다.

 

아래 사진은 도산서원 입구에 위치한 주차장인데... 아쉽게도 주차비를 받는다.

 

 

 

물론 도산서원을 방문하게 되면 입장료도 지불해야하는데...

 

이점이 참으로 아쉬웠다.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한다는 하마비

 

 

 

 

 

 

 

 

 

 

 

 

어른의 입장료는 1,500원이다.

 

 

 

 

 

 

 

 

 

 

 

주차장을 지나 도산서원에 걸어가는 길이다.

 

조금만 지나가면 낙동강변을 볼 수 있다.

 

 

 

 

 

 

 

 

 

 

 

 

 

 

도산서원 입구이다. 주차장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도산서원에서 식수로 사용했던 열정이라는 우물이다.

 

 

 

 

 

 

 

 

 

 

 

 

 

 

 

 

 

제자들이 공부하는 기숙사 "농운정사"

 

 

 

 

 

 

 

 

 

 

 

 

 

 

 

 

 

 

 

 

퇴계 선생이 직접 제자들을가르치던 "도산서당"

 

 

 

 

 

 

 

 

 

 

 

 

 

 

동ㆍ서재(유생 거처)

 

 

 

 

 

 

 

 

 

 

 

 

 

 

 

 

도산서원에서 찍어낸 책의 목판본을 보관하는 장소인 "장판각"

 

 

 

 

 

 

 

 

 

 

 

 

 

 

 

 

 

 

 

 

 

 

 

 

 

 

 

 

 

 

 

 

 

 

 

 

 

 

 

 

 

 

 

 

역락서재

 

 

 

 

 

 

 

 

 

도산서원을 둘러보는 시간은 약 1~2시간 정도 걸립니다.

 

여름휴가에 안동을 간다면 도산서원을 둘러보는 것도 참 좋은일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캐논 dslr 카메라 500d와 광각줌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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