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맹금류 흰꼬리수리의 창공 비상

 

- 낙동강 해평습지에서 -

 

 

 

 

 

 

 

 

 

 

 

 

 

경북 구미시 해평면에 위치한 낙동강 해평습지에서 만난 흰꼬리수리입니다.

 

흰꼬리수리는 멸종위기종(멸종위기야생생물 1급),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종이랍니다.

 

 

흰꼬리수리는 독수리와 달리 사냥을 아주 잘하는 맹금류입니다.

 

가끔 텔레비젼을 보면 수리들이 사냥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흰꼬리수리와 비슷한 종입니다.

 

 

파란하늘인 창공을 비상하는 맹금류 흰꼬리수리의 대단한 위용이 정말 볼만합니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비상하는 흰꼬리수리를 만난 건 정말 행운이지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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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제왕, 독수리의 비행 카리스마

 

- 낙동강 중류, 구미 해평습지에서 -

 

 

 

 

 

 

 

 

 

 

 

 

낙동강 중류에 위치한 구미 해평습지에서 만난 독수리입니다.

 

 

독수리는 매목 수리과에 속하며, 크기가 100~112cm에 달하는 대형 맹금류랍니다.

 

날개를 펴면 그 길이가 250~295cm로 하늘을 날면 "하늘의 제왕" 같은 카리스마 포스를 풍긴답니다.

 

 

독수리는 몸 전체가 검은 갈색으로 야외에서 보면 검게 보이고

 

날 때 긴 날개의 끝은 갈라지고 위로 휘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독수리 오형제"의 용감성과는 다소 거리가 먼 사냥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로 동물의 죽은 사체를 먹고 산다고 합니다.

 

 

독수리는 우리나라에서 멸종위기종 2급과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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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진] 주남저수지를 배회하며 먹이를 찾는 말똥가리

 

- 겨울철새이자 맹금류의 카리스마를 느껴보다. -

 

 

 

 

 

 

 

 

 

 

 

 

 

올해 3월을 마지막으로 다시 찾은 주남저수지...

 

주남저수지는 경남 창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근 겨울철새들이 월동을 위하여 우리나라를 찾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주남저수지에 도착하자마자 만난 말똥가리...

 

 

맹금답게 날개를 쫙펴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행을 하고 있답니다.

 

 

주남저수지는 아직 겨울철새를 맞을 준비가 안된 것 같습니다.

 

물이 조금 더 빠져야할 것 같네요.

 

 

 

곧 노랑부리저어새나 큰고니들이 많이 찾아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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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멸종위기종 물수리의 비행 사진

 

- 경북 포항, 형산강에서 -

 

 

 

 

 

 

 

 

 

 

 

 

형산강 물수리의 숭어 사냥 사진도 좋지만 저는 비행 사진을 특히 좋아합니다.

 

매목 조류들은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황새목은 우아함이 나타나지요.

 

 

50~100m 위를 비행하면서 수면에 있는 숭어를 노려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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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제왕! 독수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행

 

- 경북 상주, 공검지 습지보호지역에서 -

 

 

 

 

 

 

 

 

 

 

 

 

경북에는 국가습지보호지역 한 곳이 있습니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경북 상주의 공검지입니다.

 

 

공검지는 원래 공갈못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1. 6.경에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한바퀴 돌고 있는데 파란하늘 위에 까만 한점이 보입니다.

 

뭘까? 망원렌즈로 바라보니 멸종위기야생생물 조류 2급으로 지정된 독수립니다.

 

 

아직은 본격적으로 도래시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1마리만 관찰되더군요.

 

먹이를 찾아 머리를 이리저리 돌리고 있더군요.

 

아마도 공검지 인근에 있는 축사를 지켜보는 것 같았습니다. 

 

 

 

 

 

 

 

 

 

 

 

 

 

독수리는 하늘의 제왕으로 불리는 새입니다.

 

날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대단한 위용이 느껴집니다.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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