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폭염이 시작된 지난주 경북의 동해안에는 새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는데 붉은부리갈매기들이 얼마나 더운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을 다물지가 않네요. 촬영하는 내내 입을 벌리고 있는데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몸속의 뜨거운 기운을 밖으로 빼낼려고하는 것 같은데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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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폭염이 우리나라를 덮친 듯 합니다. 경북의 동해안은 폭염으로 엄청 덥지요. 괭이갈매기가 목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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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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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에 살고 있는 진박새 한마리, 요즘 폭염으로 진박새가 목이 마르는지 소문듣고 날아왔다.

 

이곳 스프링쿨러에 가면 시원한 물이 나와 목을 축일 수 있다고 오목눈이와 흰눈썹황금새가 야그 했는데...

왜 물이 안나오지? ㅎㅎㅎ 오후 6시가 넘다보니 관리하시던 분이 퇴근하신건가? 아씨~~~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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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피하는 해오라기의 지혜

 

- 연잎 밑에서 피서를 보낸다 -

 

 

 

 

 

 

 

 

 

 

새들은 여름에 어떻게 피서를 보낼까요?

 

인간들처럼 바닷가나 산과 계곡에 피서를 가는 건 아니겠지요.

 

 

새들도 무더위에는 힘들기때문에 어떻게 잘 보내느냐가 중요하답니다.

 

물과 그늘이 있는 곳이라면 딱 좋지요.

 

 

연밭에서 만난 해오라기 한마리가 딱 피서를 나온 모습입니다.

 

뜨거운 햇볕을 피해 연잎 밑에서 피서를 보내고 있더군요. ㅎㅎㅎ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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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코스모스

 

 

 

 

 

 

 

 

 

 

 

 

 

구미 샛강생태공원에서 아름다운 코스모스들을 만났습니다.

 

요즘 구미는 한참 폭염경보지만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기다립니다.

 

 

아직은 7월이지만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를 보니 곧 가을이 올 것 같네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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