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2020년 5월에는 청다리도요를 지겹도록 만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루종일 연밭에서 먹이활동을 한 후...

 

논두렁에서 몸단장을 하고 있는데요. 뭘하려는 걸까요?

시간이 지나 한참을 기다려보니 제자리에 앉아 잠을 청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갔네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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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의 하루

 

- 2018. 3. 11.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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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바쁜 박새의 하루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

 

 

 

 

 

 

 

 

 

 

 

 

귀염둥이 박새가 벌레를 사냥한 뒤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왜 먹지 않는 걸까요? 아하!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을 암컷에게 주기 위함일까요?

 

 

벌써 아기새가 있을 시간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면 알을 품고 있는 암컷에게

 

준다면 말이 될 것 같습니다.

 

 

봄이 오면 대구수목원의 박새는 먹이를 찾으러 부지런히 다니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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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봄을 만끽하는 되새의 하루

 

- 대구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

 

 

 

 

 

 

 

 

 

 

되새 [brambling]

참새목(Passeriformes) 되새과(Fringillidae)에 속한 소형 조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일본에 걸쳐 침엽수림과 자작나무 숲에 산다.

 

겨울은 남쪽에서 나며 때때로 유럽에서 떼를 지어 나타난다.

 

 

몸길이는 약 15㎝ 정도로, 수컷은 주로 검정색 바탕에 흰색의 엉덩이,

 

밝은 적갈색의 가슴과 어깨를 갖고 있다.

 

 

암컷은 갈색을 띠며, 등에 줄무늬가 있다.

 

 

[다음 백과사전 인용]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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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나온 박새의 하루

 

 

산과 들에는 초록빛 새싹들이 올라오고 아름다운 봄꽃은 활짝 피기 시작하는 그런 좋은 날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박새의 봄나들이 장면은 먹이를 찾는 장면입니다.

 

직박구리와는 달리 새싹을 먹지 않네요. ㅎㅎㅎ

 

 

 

 

 

 

 

 

소나무 아래 먹이를 찾는 박새 한마리...

 

혹시라도 있을 위험에 대비해 주변을 살핍니다.

 

 

박새들은 낙엽속에 숨어 있는 열매를 찾고 있답니다.

 

방법은 낙엽을 던지고 난 후 열매를 찾는 방법인데...

 

겨우내내 계속 했던 방법이라 쉽게 열매를 찾을 수가 없답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들강이 봄나들이 나온 박새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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