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2020. 4. 22. 우포늪에서 만난 장끼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암컷 2마리가 놀고 있더군요.

 

 

장끼는 꿩의 수컷입니다. 암컷은 까투리라고 하지요.

 

 

장끼가 계속 까투리에게 치근대더군요. 그런데 아직은 암컷이 허락을 하지 않고 계속 팅기더군요. ㅎㅎㅎ

마음에 안드나 봅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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