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심도에서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만나다.

2012. 3. 15. 06:57여행


거제 지심도를 한바퀴 둘러보다.


- 지심도 여행 2편 -











배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발견하는 안내판...


자세히 보면 민박집을 안내하는 곳이다. 총 13곳...



















거제 지심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지심도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민박집으로 올라가는 길... 좌우측엔 모두 동백나무인데

아직 꽃이 피지 않았다. 얼마나 아쉬웠던지...










이곳은 어디일까요?

지심도는 작은 섬입니다.


먹는 물부터 시작해서 씻고 하는 생활용수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지심도의 생활용수는 해수를 담수화해서 사용하더군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서 운영하는 해수담수화시설입니다.












저희들이 묵었던 민박집...

이곳에서 동백꽃을 촬영했답니다.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

국립공원인 만큼 자리 정리를 잘해줬으면 합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심도지구 안내판에 나오는 해안 절벽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지심도의 동쪽 끝... 망루입니다.












해식절벽에 대한 해설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탐방객이 많이 들어옵니다.

낮 12시부터 기상청에서 파랑주의보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짐을 꾸려 바로 나왔답니다.














지심도 선착장입니다.

어제 이곳에서 내렸으니 오늘은 이곳에서 나가게 됩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광각줌렌즈 10-22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들강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