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외모, 밀화부리(해평습지)

2014. 2. 8. 08:27조류/참새목

 

참새목 되새과 밀화부리 수컷과 암컷

 

- 경북 구미시 해평면, 해평습지에서 -

 

 

 

 

 

 

 

밀화부리는 크기가 19cm인 소형 조류이며, 부리는 엷은 주황색으로 끝이 검은색이다.

 

수컷은 머리, 빰이 검은색인데 암컷은 회갈색이라 구별이 쉽다.

 

 

유사종으로는 큰부리밀화부리로 약간 큰 21cm이고 부리 전체가 노란색이다.

 

 

 

우선, 밀화부리 수컷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밀화부리 암컷입니다. 수컷보다 검은색이 없지요.

 

부리 끝이 검은색이라 쉽게 구별됩니다.

 

혼자 다니는 것이 아니라 무리를 지어 다닌답니다.

 

 

 

 

 

 

 

 

 

 

 

밀화부리는 원래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온난화 즉, 기후변화의 영향인지 최근에 텃새처럼 1년 내내 보이는 개체들이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