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금류 황조롱이와 눈이 마주치다.

2013. 4. 8. 07:00조류/매목

 

 

 

전기줄 위의 맹금류 황조롱이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매목(─目 Falconiformes) 매과(─科 Falconidae)에 속하는 중형의 맹금(猛禽).

 

 

 

몸길이는 33~35㎝ 정도이며, 공중을 선회하면서 먹이를 찾으며

 

일시적으로 정지 비행하는 습성이 특징적이다.

 

수컷의 등은 진한 갈색에 옅은 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황갈색의 배에는 커다란 검정색 반점이 흩어져 있다.

 

 

머리는 회색, 꼬리는 회색 바탕에 넓은 검정색 띠가 있고 끝은 흰색이다.

 

암컷의 등은 진한 회갈색으로 암갈색의 가로무늬가 있다.

 

꼬리는 갈색이고 어두운 색의 띠가 있다.

 

울음소리는 '키, 키, 키' 또는 '킷, 킷, 킷'하고 날카로운 소리를 낸다.

 

 

 

 

저지대의 개활지에 서식한다.

 

 

자신이 둥지를 틀지 않으며

 

새매나 말똥가리가 지은 둥지나 하천의 흙벽, 암벽의 오목한 곳에 번식한다.

 

흰색 바탕에 어두운 적갈색 무늬가 산재한 알을 4~6개 낳는다.

 

 

유럽·아프리카·중국·러시아·한국·일본·인도·말레이시아·필리핀·타이 등지에 분포한다.

 

건물이나 산지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다.

 

겨울에는 산지에서 번식한 무리가 평지로 내려와 흔히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23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 다음 백과사전 인용 ]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