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나그네새로 알려진 왕눈물떼새를 만난다.

 

 

 

 

 

 

 

 

 

 

나그네새란 여름철새, 겨울철새 즉, 우리나라에서 월동을 하거나

 

여름에 산란을 하기 위하여 오는 새들과는 다른 월동과

 

산란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새를 말합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봄과 가을에 잘 관찰됩니다. 

 

 

 

4년간 새사진을 촬영하면서 이번에 처음 만나게되었답니다.

 

아무래도 이쪽 동해안에서는 도요목 새들은 만나기 어렵기 때문일 겁니다.

 

 

 

 

 

 

왕눈물떼새 소개

 

도요목 물떼새과 조류로 해안의 모래땅, 개펄, 간척지, 염전 등지에

 

봄과 가을에 도래하는 나그네새이다.

 

걷거나 달리며 서 있을 때는 몸을 상하로 흔든다.

 

둥우리는 땅을 오목하게 파서 풀잎과 줄기로 알자리를 깐다.

 

6월 상순에 3개의 알을 사난한다.

 

곤충류, 지렁이, 작은 게, 식물의 씨앗을 섭식한다.

 

아시아 동부,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말레이시아, 호주에서 겨울을 보낸다.

 

 

[다음 백과사전 인용]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2

  • 백합 2013.04.25 06:41

    왕눈물떼세
    이름도 참 기이합니다
    생김새도 그렇구요 ㅎ~

    덕분에 귀한새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비가온다는데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