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바쁜 박새의 하루

2014. 4. 22. 06:54조류/참새목

 

 

봄이 오면, 바쁜 박새의 하루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

 

 

 

 

 

 

 

 

 

 

 

 

귀염둥이 박새가 벌레를 사냥한 뒤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왜 먹지 않는 걸까요? 아하!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을 암컷에게 주기 위함일까요?

 

 

벌써 아기새가 있을 시간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면 알을 품고 있는 암컷에게

 

준다면 말이 될 것 같습니다.

 

 

봄이 오면 대구수목원의 박새는 먹이를 찾으러 부지런히 다니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