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에서 만난 가창오리

2016. 11. 22. 22:17조류/기러기목

금호강에서 만난 가창오리

 

 

 

 

 

 

- 가창오리 -

 

 

기러기목 오리과 수면성 오리류에 속하며, 크기는 40cm로 쇠오리보다 약간 작습니다.

 

수컷의 얼굴에는 노란색, 녹색, 검은색의 독특한 바람개비 무늬가 있으며, 멀리서 보면 태극무늬가 연상됩니다.

 

암컷은 쇠오리와 비슷하나 부리 기부에 둥근 흰색 점이 있고 목과 멱이 더 흽니다.

 

 

전세계에서 서식하는 개체의 대부분이 우리나라에서 월동을 해서 외국의 진사님들이 많이 찾습니다.

 

간척지, 저수지, 호수, 농경지 등에서 관찰되며, 2012.5.31. 멸종위기종에서 개체수가 많다고 해제된 적이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