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2020.5.25. 대구지역 인근에서 뻐꾸기 소리가 들려 기다려보았다. '뻐꾹', '뻐꾹' 멀리서 보인다.

 

뻐꾸기는 두견이목 두견이과에 속하며, 크기가 35cm인 중형급 조류이자 여름철새입니다.

윗면은 균일한 회색이며, 날깨 끝과 꼬리는 검은색입니다. 배의 줄무늬는 가늘며, 노란색 눈과 눈테가 뚜렷하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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