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포란시간이 지나고 나방을 잡아온 흰배지빠귀의 육추장면입니다. 유조들이 머리를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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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미러리스 R7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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