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흰죽지수리는 매목 수리과에 속하며, 크기가 수컷 77cm, 암컷 83cm인 대형 맹금류입니다.

 

​노란색을 띤 갈색의 머리와 어깨깃의 흰점을 제외한 대부분이 어두운 갈색이며, 날 때는 날개를 수평으로 펼친다.

희귀한 겨울철새이자 멸종위기종 2급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대형 맹금류 중의 하나이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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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긴 장마때문인지 도요새들의 이동시기가 당겨진 듯... 보통 8월말에 관찰되는 도요새들이 중순에 보이네요.

 

노랑발도요는 도요목 도요과에 속하며, 크기가 25cm인 소형 도요새로 여름철새입니다.

몸 윗면은 어두운 회갈색이며, 흰색의 눈썹선이 뚜렷하고 다리는 짧고 노란색입니다.

 

[새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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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댕기해오라기는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며, 크기가 52cm인 여름철새입니다.

 

머리꼭대기는 검은색이며, 뒷목으로 깃이 길게 늘어져 있고 몸 전체는 회색입니다.

부리는 길고 검은색이며, 다리는 다른 백로류와 달리 짧고 노란색입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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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육추를 하고 있는 꾀꼬리 엄마와 아기새 3마리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모두 무사히 이소를 하였습니다.

 

엄마가 사냥해온 먹이를 아기새들이 서로 달라고 조릅니다.

엄마는 아기새들 중에 순번을 정해 놓고 먹이를 부리 안쪽으로 넣어줍니다. 흐뭇한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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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외를 다니다보면 노란색 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바로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 꾀꼬리입니다.

 

꾀꼬리 둥지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로 높은 나무의 끝 부분에 밥그릇 모양으로 만들기 때문에 입니다.

다만, 육추기간에 예민해지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기다리다 보면 의외로 쉽게 발견할 수도 있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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