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대구수목원 봄소식 2_바위틈에서 피는 돌단풍

 

 

 

 

 

 

 

 

 

 

 

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범의귀과(―科 Saxifrag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냇가의 바위 겉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바위 겉에 단풍나뭇잎처럼 생긴 잎이 달린다고 해서 이름이 '돌단풍'이다.

 

 

 뿌리줄기가 매우 굵고 비늘 모양의 포(苞)로 덮여 있다. 키 20㎝ 정도이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바로 2~3장이 나오는데 단풍나뭇잎처럼 5~7갈래로 갈라졌다.

 

 

꽃은 보통 하얀색이고 담홍색을 띠기도 하며, 5월에 뿌리줄기에서 바로 나온,

 

길이 30㎝되는 꽃자루 위에 원추(圓錐)꽃차례로 핀다.

 

꽃잎·꽃받침잎 및 수술은 각각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나 열매가 맺히면 2갈래로 나뉜다.

 

 어린 잎과 꽃줄기는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오래된 나무등걸이나 뿌리 또는 바위에 달라붙어 자라게 하여 집안에서 흔히 심고 있다.

 

 반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줄기를 잘라 바위틈에 심어두면 새싹이 나오기도 한다.

 

 

이와 비슷한 식물로 돌부채손(A. acanthifolium)이 평안남도의 맹산 등지에 분포하는데,

 

잎이 갈라지지 않는 점이 다르다.

 

 

[다음 백과사전 인용]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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