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형산강에서 만난 바다새 아비 삼형제

 

 

 

 

 

 

 

 

 

 

 

 

 

바다새인 아비를 형산강의 작은 하중도에서 만났습니다.

 

우연히 차를 타고 지나가다 발견하였답니다.

 

 

아비 같은 경우에는 바다새로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는 발견되지만

 

강 하중도에서는 만나기 어렵답니다.

 

 

 

 

 

 

 

 

아비를 알아보면, 아비목 아비과에 속하며, 크기는 63cm 중대형 바다새랍니다.

 

부리는 가늘고 위로 조금 휘어져 있으며, 앉아 있을때 약간 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빰, 목 앞부분은 흰색이며, 몸 윗면은 갈색바탕에 흰색의 작은 반점이 있답니다.

 

주로 해안 또는 바다에서 관찰된답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산강에서 만난 아비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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