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나무 밑에선 봄을 알리는 복수초가 올라와 꽃봉오리를 열고 있네요. 지금은 비가 내려 추운 듯하지만 시간으로는 봄이 곧 올 것 같네요. 회색 빛 겨울색에 노란색의 복수초 꽃은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이젠 모두 좋은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사진 촬영방법은 마이크로 렌즈를 가져가지 않아서 들고 있던 400mm 망원으로 촬영했는데 봐줄만하신지...






비가 그치면 산과 들엔 봄꽃이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환해진 산과 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자연을 담는 블로그... 자연그대로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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