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2% 아쉬웠던 삼성 9회말 주루플레이(삼성, 기아 10차전 관람)

by 산들강 2012. 6. 21.

 

 

삼성 : 기아 프로야구 10차전 관람

 

 

 

 

 

 

2011년에 이어 두번째로 프로야구 경기를 대구시민야구장에 관람하러 갔었습니다.

 

오늘은 삼성과 기아 10차전의 경기로 어제 7:1 삼성 승리 이후 연속된 경기랍니다.

 

 

저는 프로야구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자세히는 잘 모르는 편입니다.

 

결국 9회까지 점수를 못내고 연장으로 들어가 12회까지 점수를 못내는 바람에 무승부가 확정되었답니다.

 

 

 

 

 

 

 

아쉬웠던 삼성 9회말 주루플레이

 

 

 

 

 

 

 

 

 

 

현장에서 관람하는 사람으로써 다른 것은 몰라도

 

삼성의 9월말 공격에서 2아웃에 1, 2루 상황에서 대타 이지영이 안타를 기록했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3루쪽에서 응원하던 우리는 당연히 점수가 나는 줄 알았습니다. 

 

 

 

"와~~~"하고 점수가 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3루 주루코치인 김재걸 코치가 홈으로 쇄도하던 조동찬 선수를 3루에서 못들어가게 막아버렸습니다.

 

 

 

아쉬웠던건 기아 좌익수는 끝내기 안타라고 생각을 해서 홈으로 던질 생각을 안했다는 겁니다.

 

물론 타이밍상으로는 홈으로 던졌을 경우 아웃될 가능성도 있었지만 9회말이고 2아웃인 점을 고려했을때

 

조동찬 선수가 약간 늦은 출발이 걱정이 되긴 했지만

 

무조건 달려드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결국 2, 3루 주자 상황에서 마지막 타자가 아웃되는 바람에 아쉬움이 더 컷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12회까지 점수를 못내고 0:0으로 비겨서 무승부가 되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2012. 6. 20일 삼성 : 기아 10차전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러가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촬영장비 : 캐논 dslr 카메라 500d와 광각줌렌즈 10-22mm, 촬영자 : 산들강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