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태풍 '볼라벤'이 만든 아름다운 일출

 

 

 

 

 

 

 

 

 

 

 

태풍 내습 전후로 하늘은 요상한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냅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럴때 기회를 포착하지요.

 

 

저도 같은 경우인데요. 오늘 아침 5시 50분에 일어나 하늘을 보니 정말 예쁘네요.

 

며칠전 태풍이 오기전의 아침 일출도 예뻤지만 태풍이 지나간 일출도 장난 아니네요.

 

 

대구 아파트 위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로 올립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하늘이 깨끗해졌습니다.

 

보통 연무현상으로 인해 뿌옅게 표현되던 하늘이 투명하게 빛이 납니다.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자리를 타고  제14호 태풍 '덴빈'이 내일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번 태풍은 소형급이지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볼라벤과는 또다른 피해가 예상됩니다.

 

 

 

태풍 '볼라벤'에 의해 발생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캐논 dslr 카메라 500d와 광각줌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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