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아름다운 빛의 산란장면을 담다

 

- 대구 수성구 두산오거리에서 -

 

 

 

 

 

 

 

 

요즘 살을 빼기 위해 저녁마다 수성못을 한바퀴 돌아옵니다.

 

어제 저녁, 해지기전 하늘이 재미있게 변하는 모습을 보고 카메라를 들고 운동하러 갔습니다.

 

 

 

 

오늘은 어떤 모습의 하늘을 보여줄지 자뭇 기대가 됩니다.

 

10여분을 걸어가니 두산오거리입니다. 하늘이 재미나게 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한컷 촬영하여 담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더가서 한컷... 마음은 급해지는데...

 

수성못에서 촬영하면 참으로 멋진 사진이 될 것 같았지요.

 

 

발만 동동동... 하지만 신호등이 안바뀝니다.

 

 

 

 

 

 

 

 

 

 

 

 

 

 

신호등이 바뀌고 나니 해가 구름사이에서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이게 어딘가요. ㅎㅎㅎ

 

 

 

 

 

 

빛이 산란되면서 만들어지는 빛의 줄기들이 참으로 예쁘더군요.

 

 

 

 

 

 

 

촬영장비 : 캐논 dslr 500d와 광각줌렌즈 10-22mm 

 

촬영자 : 산들강(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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