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늦장마가 만들어낸 달성보의 흙탕물 풍경

 

 

 

 

 

 

 

 

 

 

 

2012. 8. 23 ~ 24일 양일간 대구에는 약 17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최근 내린 비치고는 오랜만에 많이 내렸지요.

 

 

 

낙동강엔 오랜만에 흙탕물이 흘러내렸는데...

 

달성보에 나가보니 수문을 활짝열고 물을 내려보내고 있더군요. 

 

 

 

오늘은 비도 없고 하니 시간이 나시는 분들은

 

달성보나 강정고령보를 함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의 촬영장소는 달성보에 위치한 전망대입니다.

 

높이가 제법 높다보니 달성보 인근지역이 환하게 보입니다.

 

 

 

 

 

 

 

 

 

 

 

 

 

 

 

 

 

 

 

 

 

 

 

 

지금부터는 달성보 교각 위를 지나가는 길에 촬영한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낙동강물이 보를 넘는 모습과 소리가 듣고 싶더군요. ㅎㅎㅎ 

 

 

 

 

 

 

 

 

 

 

 

 

 

 

 

 

 

 

 

 

 

 

 

 

 

누런 황토물이 낙동강 하류쪽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비로 조류 문제가 싹 해결되기를 빌어볼까요?

 

 

 

 

 

 

 

 

 

 

 

 

 

 

 

 

아래쪽으로는 현풍 방향입니다.

 

낙동강을 가득 채운 듯해서 든든한 느낌입니다.

 

 

 

 

 

 

 

캐논 dslr 카메라 500d와 광각줌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