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생김새가 특이한 꺅도요의 봄나들이

 

- 긴 부리, 큰 머리, 몽땅하게 생긴 몸 -

 

 

 

 

 

 

 

 

 

 

 

물이 찬 논에서 갹도요 수십마리를 만났습니다.

 

아마도 월동을 끝내고 돌아가는 개체들인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이렇게 많은 수가 보이지 않거든요. ㅎㅎㅎ

 

 

 

갹도요는 크기가 26cm이며, 부리가 길고 몸의 생김새가 특이합니다.

 

부리와 마주치는 곳에서 눈썹선의 넓이는 눈선의 넓이보다 좁습니다.

 

날때 날개 뒤쪽의 가장자리에 흰색이 있어 다른 도요류와 구별합니다.

 

 

논, 연못, 습지, 강가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우리나라는 남부지방에서 월동하고 있습니다.

 

 

 

 

 

 

 

 

 

 

 

 

먹이활동중인 꺅도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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