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아름답고 귀엽지만 만나기 어려운 새... 물때까치를 만났습니다. 차를 타고 낙동강변을 가다가 나뭇가지 위에 앉아 있던 물때까치를 우연히 발견하였지요. 나를 보고도 날아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예쁘게 담아봤습니다. 몇장 소개해드립니다.

물떄까치는 참새목 떄까치과에 속하며 크기는 28cm 전후, 홀로 생활하거나 암수가 같이 생활하며, 회색과 흰색, 검은색이 골고루 섞여 있는 모습이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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