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늪에서 여름의 초입을 맞이하다.

2012. 5. 13. 18:42여행

 

 

우포늪에서 여름의 초입을 맞이하다.

 

 

 

 

 

 

 

 

 

 

 

2012. 5월 봄이 오는 듯 하더니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30도를 오르내리니 날이 얼마나 더운지... ㅎㅎㅎ

 

 

며칠전 날이 더울떄 우포늪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에 보는 우포늪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그래서 몇장 촬영하여 올려봅니다.

 

 

 

 

 

 

 

 

 

 

 

 

 

 

 

 

 

 

 

 

 

 

 

 

 

 

 

 

 

 

 

 

 

 

 

쪽배를 타고 다니는 우포늪의 어부입니다.  

 

 

 

 

 

 

 

 

 

 

 

 

 

 

 

 

 

 

 

 

 

 

 

 

 

 

 

 

 

 

 

 

 

 

 

 

 

 

 

 

 

 

 

 

우포늪 대대제방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새들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여름의 초입에서 만난 우포늪은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광각줌렌즈 10-22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들강의 여름 초입에서 만난 우포늘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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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eogangyeoho2012.05.13 19:11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진짜 자연을 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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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산들강2012.05.14 22:01 신고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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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비바리2012.05.14 15:36 신고

    좀 있으면 잠자리만 우글거리겠군요
    우포는 잠자리의 천국 같았어요.
    새들은 겨울에 주로 오고....
    비가 많이 내립니다
    방콕중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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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carol2012.05.14 23:12

    벌써 여름이 다가 오네요
    엊그제 봄을 반가히 맞았는데..

    우포늪은 여러번 봤는데,
    오늘 보는 우포늘은 또 새로운데요?

    저도 새가 나오려다 사진을 내리면서 기다렸는데,
    새가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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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산들강2012.05.15 06:04 신고

      네. 여름 우포엔 새가 없답니다.
      아쉽지만 인정을 해야하는 것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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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솜다리™2012.05.15 03:22 신고

    우포에도 이제 푸르름이 가득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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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산들강2012.05.15 06:04 신고

      네. 푸르름이 가득한 우포늪...
      안개와 석양이 기다려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