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닭목 꿩과에 속하는 꿩은 수컷인 장끼와 암컷인 까투리가 있습니다.
닭의 크기는 장끼는 약 80cm, 까투리는 60cm입니다.
길고 뽀족한 꼬리가 특징적인 지상형 조류이며, 주로 걷거나 뛰어서 도망을 가는 편입니다.
"꿩", "꿩" 하고 울고 농경지, 공원, 산기슭 등지에서 서식합니다.

오늘은 '꿩', '꿩'하면서 우는 모습을 포착하였기에 보여드립니다.

자!!! 목을 가다듬고 잠시 머무릅니다.



두번째로 목을 쭈~~욱 뽑습니다.



크게 울부짓습니다. '꿩', '꿩'~~~



네번째로 날개를 퍼덕입니다.



아주 크게 날개를 흔듭니다.



이제 울부짓는 모습은 끝이났습니다. 몸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꿩을 어제 아침에 만났습니다.

우는 모습을 처음 봐서 올려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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