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파랭새는 파랑새과에 속하며, 크기는 28cm로 작은 편은 아닙니다.
 몸은 청록색을 띠며, 머리는 검은색, 부리는 약간 붉은색을 띱니다.
날 때 날개 좌우 끝에 흰 반점이 있는 데 이것으로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높은 곳을 좋아하는 파랑새는 나뭇가지 끝이나 전봇대 등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름철새라 요즘 발견되는 것 같습니다.
산림 등에 많이 서식하므로 시골을 가실때 자세히 관찰하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행하는 모습인데. 날개의 끝 부분을 보면 흰반점을 볼 수 있습니다.
파랑새가 비행할때 관찰하는 포인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오네요. 며칠 연속으로 비가 계속 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Comment +6

  • 파랑새라 약간 파랗네요..^^
    우째 산들강님 눈에 다 잘 보이는지요..^^
    조복이 있으신 분은 다르네요..^^ㅋㅋ

    날으는 모습이 넘 좋으네요..^^

    • 몸 전체가 청록색을 띱니다. 보는 방향에 따라 약간 다르긴 하지만 시골가다가 검은색의 새가 보이는데 까마귀가 아니라면 거의 맞습니다. ㅎㅎㅎ

    • 까마므리하면 난 무조건 까마귀구나 했는디
      아니네요..오호~유심히 봐야겠어요..^^

    • ㅎㅎㅎ 그러세요. 부리가 붉으니 자세히 보면 구분됩니다. 차타고다니실때는 조심하세요.

  • 파랑새라 하셔서 완전 파랑색을 생각했어요~
    파랑새 유심히 쳐다보면 저두 쪼매는 행복해지겠죠?? ㅋㅋ

    • 원래 청록색인데 이번엔 색이 잘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기회엔 잘 촬영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파랑새를 유심히 쳐다보다보면 아주 많이 행복해질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