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제주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촬영한 소소한 일출 장면

 

- 2014. 3. 23. 성산 섭지코지 인근에서 -

 

 

 

 

 

 

 

 

 

 

 

 

 

새벽부터 기다린 성산 일출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해무로 인하여 수평선에서 뜨는 해를 만날 수는 없었지요.

 

 

일출 예상시간보다 약 20여분이 지나니 해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답니다.

 

 

 

 

 

 

 

 

 

 

 

 

실망한 저는 성산일출봉에서 뜨는 해를 연상시키며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10여분을 걸어 이동을 하니 해가 성산일출봉에 가리기 시작합니다.

 

 

 

 

 

 

 

 

 

 

성산일출봉에서 뜨는 일출의 장면...

 

수평선에서 올라오는 것과는 다르지만 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표준줌렌즈 18-135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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