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태풍 '차바(chaba)'의 영향, 붉은 노을

 

 

어제 저녁 6시 15분에 촬영한 붉은 노을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노을이 더욱 붉은 것 같네요.

 

오늘 태풍이 지나가면 노을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사진 촬영 장비]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s4,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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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대티골 마을에 핀 아름다운 눈꽃

 

 

 

 

 

 

 

 

 

 

 

 

 

어제 많은 눈이 내린 영양 대티골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 마을 인근에는 유명한 일월산이 위치하고 있어 다른 곳 보다 눈이 많이 내린 듯 합니다. 

 

 

 

오늘 아침 날이 많이 추워져서 내린 눈이 얼어붙어서 출근길이 많이 힘들 것 같네요.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광각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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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에 겨울이 찾아왔네!

 

- 살얼음과 서리 관찰 -

 

 

 

 

 

 

 

 

 

 

 

 

 

지난 토요일(2013. 11. 23) 오전 이른 시간에 창녕 우포늪을 찾았습니다.

 

기러기들의 이동소리를 들으면 신나게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음지를 따라 걷는데... 살얼음과 하얀 서리가 눈에 띕니다.

 

확실히 겨울이 왔나봅니다.

 

이젠 정말 겨울입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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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의 안개낀 소소한 풍경

 

- 2013. 11. 16. 토요일, 망원렌즈로 촬영 -

 

 

 

 

 

 

 

 

 

 

2013. 11. 16. 토요일, 경남 창원 동읍에 위치한  주남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주 목적은 겨울철새 도래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였답니다.

 

 

그런데... 집을 나설 때부터 안개가 자욱...

 

그래도 도착하면 9시쯤 되니 안개가 걷히겠지 하면서 대구에서 떠났답니다.

 

도착하니 완전 안개 가득... 10시 30분부터 조금씩  안개가 걷히더군요. ㅎㅎㅎ

 

 

 

그 사이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망원렌즈로 촬영한 것이라 주남저수지 전체 풍경은 없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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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정말 안개가 뿌옇게도 꼈던 날이었군요.

  • 안녕하세요. ^^ 안개낀 저수지의 풍경이 마치 꿈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인데요.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다만 짙은 안개로 인해서 처음 목적하신 겨울철새 도래상황을 확인 하실수 있었는지 살짝 걱정되네요. ^^;;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저도 글하나 공유해드리고 가도 될까요? DSLR 초보 사용자를 위한 풍경사진 찍는 법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http://blog.hi.co.kr/719 :) 앞으로도 좋은 사진과 글 보저 자주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빛갈라짐이 몽환적인 화원유원지

 

- 안개와 빛이 만든 환상적인 분위기 -

 

 

 

 

 

 

 

 

 

 

 

 

 

대구 달성군 화원읍 인근에 위치한 화원유원지에 올랐습니다.

 

흑두루미를 만날 수 있을까해서였지요.

 

 

하지만 오르기전부터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앞을 분간 할 수 없었지요.

 

보통 9시가 넘어가면 안개가 없어지니 기다려볼겸 해서 그대로 올랐습니다.

 

 

보이는 건 안개밖에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9시가 지나니 해가 뜨고 나무들 사이로 빛이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안개와 빛이 만들어내는 몽환적인 분위기는 경주 삼릉숲을 능가라는 것 같았습니다.

 

몇번을 찾은 곳이지만 이런 모습은 처음이네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광각렌즈 10-22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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