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빨간 롱다리의 모델, 장다리물떼새

 

 

우리나라에서는 보과 가을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인 장다리물떼새를 만났습니다.


개체수가 20여마리로 이렇게 많은 개체를 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빨간 롱다리가 정말 이쁩니다.

 

 

 

 

 

장다리물떼새는 도요목 장다리물떼새과에 속하며, 크기가 37cm인 중형급 조류입니다.


부리는 검은색으로 가늘고 길며, 다리는 길고 분홍색으로 아주 쉽게 구별이 됩니다.


논, 하구, 호수 등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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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조류 저어새

 

- 2017. 3. 17, 제주도 구좌읍 종달리, 종달리해안에서 -

 

 

 

 

저어새는 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며, 크기는 74cm인 대형조류입니다.


몸 전체가 흰색이며,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고 눈 주위의 검은색은 부리 기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구, 갯벌 등에서  주로 관찰되며 ,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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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만난 쇠가마우지

 

 

 

제주도 여행에서 만난 쇠가마우지 한마리입니다. 지난 동해안에서 만나고 3번째네요.


주변에는 가마우지 수십마리가 있었지만 혼자서 따로 놀고 있더군요.  

 

 

 

 

 

쇠가마우지 소개


사다새목 가마우지과에 속하며, 크기가 73cm인 대형조류이지만 가마우지 중 가장 작습니다.


머리와 부리는 다른 가마우지에 비해 가는 편입니다.


겨울깃은 머리의 뿔깃과 옆구리의 흰색이 없어 전체적으로 녹색을 띤 검은색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겨울동안 월동하러 오지만 관찰되는 개체수는 적은 편입니다.

 

 

 

 

위 사진은 몸이 찝찝한지 머리를 시멘트에 비비더군요. ㅋㅋㅋ


아주 가까이서 만났는데도 날아가지않아 고마웠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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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딱새 암컷의 먹이활동

 

- 2017. 3. 15,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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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의 청둥오리 수컷

 

- 2017. 2. 11,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상동교 인근의 신천에서 -

 

 

 

 

 

청둥오리는 기러기목 오리과 수면성오리류에 속하며, 크기가 59cm인 중형조류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흔하게 도래하는 겨울철새이자 텃새라서 관찰하기가 아주 쉬운 편입니다.


수컷은 부리는 뚜렷한 노란색이며, 머리는 금속 광택의 녹색에 흰색의 가는 목테가 있습니다.


강, 하구, 저수지, 호수, 해안, 농경지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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