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포란중인 수리부엉이와의 만남

 

 

 

수리부엉이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에 속하며, 크기가 66cm인 대형 조류입니다.


한국의 올빼미과 조류중 가장 크며, 큰 몸집과 긴 귀깃으로 구별됩니다. 


산림, 암벽, 바위산 등에서 주로 관찰되며, 천연기념물 제324호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보호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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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칡부엉이와의 재회

 

 

 

경북 구미시 해평습지에서 오랜만에 만난 칡부엉이 한마리다.


사진을 보면 앞쪽에 노랑턱멧새가 한마리 앉아 있는 것이 혹시 모르는 것은 아닐까?

 

 

 

 

 

칡부엉이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의 겨울철새이며, 크기는 32.5~36cm인 중소형 조류입니다.


긴 귀깃과 오렌지색 홍채를 가진 눈이 주요 특징이고 배에는 가로줄이 섞인 굵은 세로줄무늬가 있습니다.


침엽수림에서 주로 관찰되며,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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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솔부엉이를 만나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계속 비가 내리던 어느날...

 

잠깐의 여유시간에 만난 천연기념물 솔부엉이 한마리

 

 

 

 

나뭇가지에 앉아 비를 피하고 있었나 봅니다.

 

한장 한장 촬영하는 내내 저를 째려보네요.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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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눈과 세로줄무늬가 특징인 솔부엉이

 

 

 

 

 

 

 

 

 

 

 

 

올빼미목 올빼미과 솔부엉이 소개

 

 

 

크기는 29cm이며, 진한 밤색의 등과 선명한 노란색 눈의 부엉이랍니다.

 

귀깃이 없으며, 다른 올빼미류와 달리 뚜렷한 얼굴면이 없습니다.

 

 

부리 주위의 흰색 부분을 제외한 머리 전체는 진한 밤색으로 흰색의 가슴과 배에는 뚜렷하고

 

굵은 세로줄무늬가 있습니다.

 

 

 

야행성이며, 낮에 큰 나뭇가지에 앉아 잠을 자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후~, 후~'하고 반복해서 울며, 야산이나 산림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32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침 나절에 야행성인 솔부엉이를 만나는 것은 참으로 운이 좋았다는 것이겠지요.

 

 

 

 

 

 

 

 

 

촬영장비 : 캐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촬영자 : 산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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