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흰갈매기

조류/도요목2018.02.14 07:20

 

흰갈매기

 

흰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며, 크기가 70cm인 중형조류입니다.

 

 

 

몸의 윗면은 흐린 회색, 날개깃의 끝은 전부 흰색이며, 다리는 분홍색입니다.

 

 

유사종인 작은흰갈매기는 크기가 60cm로 조금 작고 부리가 작으며, 머리는 둥근형입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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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만난 검은머리물떼새

 

- 2018. 2. 10.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낙동강하구 & 명지갯벌에서 -

 

 

 

 

 

검은머리물떼새는 도요목 검은머리물뗴새과에 속하며, 크기가 45cm인 중형급 조류입니다.


부리는 길고 붉은색이며, 몸은 검은색과 흰색인 대형 도요새이고 눈은 붉은색입니다.

 

 

 

 

 

 

멸종위기종 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26호로 지정보호하고 있으며, 서해 갯벌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망원렌즈 6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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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노랑발갈매기

 

줄무늬노랑발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며, 크기가 62cm인 중형급 조류입니다.  

 

 

 

 

 

머리와 목에 줄무늬가 뚜렷하게 있으며, 다리는 노란색입니다.

 
유사종으로는 큰재갈매기, 재갈매기, 작은재갈매기가 있으나, 다리가 분홍색이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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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댕기물떼새의 겨울나기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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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덮치는 순간, 세가락도요

 

 

경북 동해안에서 만난 세가락도요 8마리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2m 이상치던 날이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세가락도요를 계속 관찰하고 있는데  파도가 세가락도요를 덮졌습니다.

 

 

 

재빠르게 날아오르는 세가락도요들...

 

 

 

 

 

 

 

 

 

파도가 덮치기 전의 세가락도요입니다. 사진의 배치를 가장 뒤로 바꿨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 mark2와 탐론 망원줌렌즈 150-600mm G2,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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