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기능으로 촬영한 내성천

 

 

 

 

[사진 촬영 장비]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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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촬영한 소소한 일출 장면

 

- 2014. 3. 23. 성산 섭지코지 인근에서 -

 

 

 

 

 

 

 

 

 

 

 

 

 

새벽부터 기다린 성산 일출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해무로 인하여 수평선에서 뜨는 해를 만날 수는 없었지요.

 

 

일출 예상시간보다 약 20여분이 지나니 해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답니다.

 

 

 

 

 

 

 

 

 

 

 

 

실망한 저는 성산일출봉에서 뜨는 해를 연상시키며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10여분을 걸어 이동을 하니 해가 성산일출봉에 가리기 시작합니다.

 

 

 

 

 

 

 

 

 

 

성산일출봉에서 뜨는 일출의 장면...

 

수평선에서 올라오는 것과는 다르지만 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표준줌렌즈 18-135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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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형제섬의 장엄한 일출

 

- 오메가 연출, 2014.3.22 -

 

 

 

 

 

 

제주도 일출 중에 백미로 꼽히는 형제섬의 일출 장면

 

동료들과 함께 저도 참가하여 촬영했었지요.

 

 

처음부터 망원렌즈로 촬영하다보니 운이 좋았습니다.

 

형제섬과 오메가 그리고 선박 1척이 잘 조화를 이뤘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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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습지(금호강)의 일출

 

- 강정고령보 디아크에서 -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강정고령보 디아크에서 촬영한 일출장면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것이지만 참 잘 나오는 듯 합니다.

 

 

건너편에 보이는 굴뚝은 한국지역난방공사랍니다.

 

앞쪽은 달성습지이고 오른쪽의 섬은 달성습지 하중도입니다.

 

 

 

 

 

 

 

 

 

 

 

 

 

 

디아크에서 바라본 강정고령보 전경입니다.

 

 

 

 

 

 

 

 

 

 

 

 

 

 

[사진 촬영 장비]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S4,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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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빛섬에서 만난 풍력발전기와 소소한 석양

 

 

 

 

 

 

 

 

 

 

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아라뱃섬...

 

경인아라뱃길의 시작이자 마지막인 곳이죠.

 

 

처음 들런 이곳에서 만난 석양을 올려봅니다.

 

광각렌즈로 인근에 있는 풍력발전기도 함께 담았습니다.

 

 

그런데... 풍력발전기는 광각렌즈에 의해 왜곡되어 넘어질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광각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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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온누리49 2013.11.12 07:40 신고

    시간대로 변하는 석양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잘보고 갑니다. 날이 차네요 건강 하시고요^^

  • BlogIcon 솜다리™ 2013.11.12 10:53 신고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일몰경... 색다른듯 합니다~

  • BlogIcon 비바리 2013.11.14 06:37 신고

    멀리 다녀오셨군요......
    일몰도 참 저는 올만에 봅니다..
    최근엔 새벽물안개가 좋은데.그런 풍경도 언제쯤 한번
    담아볼까나.싶어요.새벽에 움직일 수가 없는 실정이다 보니.....
    목요일..인사 드리고 가용

    • BlogIcon 산들강 2013.11.18 06:32 신고

      물안개가 대단해서 10시 넘어서 없어지더군요.
      지난주 토요일엔 주남갔다가 오전내내 사진 촬영을 못했답니다.

 

 

휘영청 밝은 한가위 보름달, 무슨 소원 빌었나요?

 

 

 

 

 

 

 

 

 

 

 

어제는 우리나라 명절 중 하나인 추석, 즉 한가위였습니다.

 

더욱 풍요롭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었을 겁니다.

 

 

 

아래 사진 추석 전날 촬영한 것이고 위쪽 사진은 추석날 촬영한 것입니다.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추석 전날과 당일의 보름달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밝기에서는 약 50%, 그리고 어제는 더욱 붉은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조카들이 어제 저녁에 방문을 했길래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구경을 하도록 했지요.

 

신기해하는 모습이 어릴때의 저의 모습과 똑 같습니다.

 

 

방아찟토끼들 어디갔냐고? ㅎㅎㅎ

 

 

 

 

저는 어제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새 많이 촬영하게 해달라고요?

 

아닙니다. 그냥 올 한해 우리 가족들이 모두 편안하기를...

 

 

 

 

이웃님들도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나요?

 

못 빌으신 분이 있다면 사진을 보면서 빌어보세요. ㅎㅎㅎ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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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를 사냥하는 고양이 순간포착(별난 고양이)

 

 

 

 

 

 

 

 

 

 

 

 

경북 김천의 시골 마을에서 만난 고양이 한마리...

 

어딜 저렇게 노려보고 있는 것을까요?

 

 

저는 쥐라도 한마리 있어서 사냥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날제비처럼 휙~~~ 몸을 날립니다.

 

제가 사진을 촬영하니 저를 쳐다보네요.

 

 

뭔가 잡았는지 꼼짝을 하지 않습니다.

 

 

 

 

 

 

 

 

 

 

 

입에 뭔가를 물고 열심히 달려가는 고양이

 

뭐를 잡은 것일까요?  사진으로 봤을때 새같습니다.

 

 

 

 

 

 

 

 

 

 

천천히 따라가봤습니다.

 

도대체 뭐를 사냥한 것일까요?

 

 

 

 

 

 

 

 

 

박새 한마리를 사냥해서 먹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새를 사냥할 수 있나요?

 

 

저는 처음 봤네요. ㅎㅎㅎ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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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함께한 하늘 위 석양

 

- 제주공항에서 대구공항으로 가는 길 -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가는 길에 행운이 함께한 석양입니다.

 

시간대와 좌석이 맞아야 촬영할 수 있지요. ㅎㅎㅎ

 

 

제주공항에서 이륙때만해도 구름만 자욱하여 석양을 볼 수 있을꺼란 기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륙후 23,000피트 위로 올라가자 위쪽의 하늘은 또다른 세상을 보여주더군요.

 

 

 

 

 

 

 

 

 

 

 

 

 

 

 

 

 

 

캐논 dslr 카메라 7d와 광각줌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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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의 붉은 일몰

 

 

 

 

 

 

 

 

 

 

 

 

 

우포늪에 새를 촬영하러 갔다가 바람도 많이 불고

 

 최근 비가 내려 새들은 한쪽 구석에 모여있었답니다.

 

 

 

그래서 적당히 몇 컷을 촬영하고 올려는데... 해가 지더군요.

 

카메라 배터리는 다되어 가고... 그래서 급히 몇 컷만 촬영해서 올립니다.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광각줌렌즈 10-22mm

 

산들강의 새이야기(네이버에 새를 촬영하는 사람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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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주차 차량에 가한 황당한 응징

 

 

 

 

 

 

점심시간 운동삼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거주지 주차, 주차금지"라는 팻말이 차량 위에 올려져 있는 황당함이라니...

 

누구 차인줄 모르겠지만 지나가는 객이 봐도 황당하더군요.

 

 

 

 

 

 

 

 

거주지 우선 주차제도는 제가 알기론 주차선이 있어야 되는데 없었습니다.

 

진짜 거주지 우선 주차구역이었다면 견인차를 불렀겠지요.

 

 

차량 앞뒤에 팻말을 놓는 건 그래도 이해를 하겠는데

 

차량 위에 올려져있는 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 

 

 

정말 황당함의 극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나가면서 황당하길래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줄 생각으로 촬영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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