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순간포착, 수수 열매를 따먹는 멧비둘기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들녘에서 만난 멧비둘기 한마리입니다.

 

여러마리가 수수 열매를 따먹고 있었지만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한알씩 따먹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ㅎㅎㅎ  농경지의 한 가운데라 멧비둘기가 편히 식사를 하는 것 같네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멧비둘기 부부의 다정한 모습(소나무 위에서)

 

-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

 

 

 

 

 

 

 

 

 

 

 

 

 

 

 

 

 

 

사진을 촬영하면서 가수 이석님의 "비둘기집"이 생각나더군요.

 

'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으로 시작되는 노래인데...

 

 

 

멧비둘기(산비둘기)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그런 것을 본 것 같네요.

 

 

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죠.  연인들도 비둘기처럼 다정하게 지내보세요.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순간포착, 멧비둘기의 우아한 날개짓

 

 

 

 

 

 

대나무 밭에서 날아오르는 멧비둘기(산비둘기)를 촬영한 것입니다.

 

비행기가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0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

 

 

 

 

 

 

 

 

 

 

 

 

흑비둘기 소개

 

 

비둘기목 비둘기과에 속하며, 크기는 40cm로 비둘기 중에 가장 큽니다.

 

깃털은 녹색과 보라색의 광택이 있으며, 다리는 붉습니다.

 

 

울릉도, 소흑산도, 제주도 등의 일부 해안이나 도서에서 관찰 되며,

 

멸종위기종(야생생물 조류) 2급과 천연기념물 제215호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답니다.

 

 

 

 

 

 

 

 

 

 

 

 

 

 

 

 

 

[사진 촬영 장비]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렌즈 100-400mm, 산들강의 새이야기

Comment +10

(거위의 꿈, 인순이)


울릉도의 새  제1화 - 흑비둘기


이번 여행의 목적은 독도에서 조류를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울릉도 탐방기에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지만 날이 좋지 못해서 입도를 못한 것입니다.

독도의 조류라는 코너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울릉도 조류 코너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흑비둘기는 누구일까요?




비둘기목 비둘기과에 속하며, 크기는 40cm인 중형 조류입니다.

검은색의 비둘기로 깃털은 녹색과 보라색의 광택이 있으며, 다리는 붉습니다.



우리나라 비둘기 중에 가장 큽니다.

후박나무 열매를 좋아하며, 상록활엽수림에 서식한다.



천연기념물 제215호이며, 환경부에서는 내년에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울릉도, 소흑산도, 제주도 등의 일부 해안도서 지역에 서식한답니다.







흑비둘기를 촬영하기 위하여 후박나무 열매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으나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촬영하기 어려웠습니다. 쌩쌩~~~



이른 아침(새벽 5시) 숙소에서 잠이 오지 않아 일찍 일어나서 카메라를 메고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무심코 보이는 비둘기를 한마리 촬영하게 됩니다. 사진은 딱 한장입니다.

그런데 알고보고 흑비둘기가 아니겠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한종을 또 추가했답니다. 





위 사진들은 캐논 dslr 카메라 7d와 망원렌즈 100-400mm로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들강의 새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