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강의 새이야기




땅을 파고 있는 다람쥐 한마리를 만났습니다.

왜 땅을 파고 있을까요???








사람이 다가가도 모를 정도를 정신없이 땅을 파고 있는 다람쥐
얼마나 열심히 파는지... 그런데 왜 땅을 파는 거죠?




앗!!! 그러더니 뭔가를 열심히 먹습니다.




다시 땅을 파기 시작합니다. 제가 있던 말던 관심이 없습니다. ㅎㅎㅎ




응... 뭐야!!! 하는 표정인데...




그래도 땅을 팝니다.


왜 땅을 파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주변에 개미가 많을 걸로봐선 개미집을 털려는 모양입니다.

여름이 왔지만 다람쥐에겐 먹을 것이 없는 모양입니다.
가을이 와야 도토리가 나무에서 떨어지고 그러면 내년을 위해 준비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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